2PM 닉쿤이 김연아 선수에 관심이 있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닉쿤은 8일 방송되는 MBC '세바퀴'의 사전 녹화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닉쿤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선수가 좋다"고 밝혔다. 이어 "스포츠 선수가 좋다. 종목은 상관없지만 김연아 선수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연아 선수와 개인적인 친분이 없냐'며 출연자들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자, 닉쿤은 "김연아 선수에 대해 알고 싶다"고 고백했다.
Advertisement
이날 닉쿤 외에도 엠블랙의 이준과 승호, 2PM 택연 등이 출연해 연애담과 결혼관에 대해 털어놨다.
김겨울 기자 winte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3."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4.'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
- 5.이럴수가! 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대타 안쓰는 초보 사령탑,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