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붙잡힌 B씨와 C(25)씨 등 2명은 지난 5일 오후 9시께 "군대 간 남자친구를 위한 이벤트를 하자"며 A씨를 불러내 흉기로 위협을 했으며, 끈으로 손과 발을 묶은 뒤 눈을 가린 채 미리 준비해 둔 승용차에 태워 7시간 동안 끌고 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이에 2명이 납치를 실행했고, 또 1명은 A씨의 원룸에서 절도행각을 벌이는 등 최소 3인조 이상이 저질렀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정하고 있다.
Advertisement
A씨가 경찰에 신고한 사실을 알게 된 이들을 곧바로 도주했으나, 납치 현장에서 2km 떨어진 곳에 있던 차량에서 B씨의 지갑과 신분증을 발견돼 이를 토대로 B씨를 붙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경찰 관계자는 "B씨가 납치사건에 대한 혐의는 인정했지만 절도사건 등 나머지 혐의데 대해서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A씨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번 돈을 금고에 보관해왔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요원, '박보검 닮은꼴' 셋째 아들 최초 공개..이민정♥이병헌과도 만남 -
김준수, 사이버트럭 국내 1호 차주라더니 "테슬라만 5대..슈퍼카 15대 처분" -
故 이은주, '주홍글씨' 뒤에 숨겨진 고통....21주기 다시 떠오른 그날 -
故 성인규, 24살 목숨 앗아간 '흉선암' 뭐길래?...팬들 눈물의 13주기 -
'김구라 아들' 그리, '군 월급 30배 인상' 실화?...'55세' 임원희 충격 (미우새)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 일란성 쌍둥이 언니 공개 "내 행세하고 돌아다녀" -
김대호, 퇴사 9개월만 4억 벌었다더니..."10년 안에 은퇴가 목표" ('데이앤나잇')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금메달 빼앗아 갔잖아!" 논란의 연속, 충격 주장…'러시아 선수 없으니 女 피겨 경기력 10년 후퇴'
- 2.'헝가리 귀화 후 첫 올림픽' 김민석, "대한민국 너무 사랑했기에 밤낮 고민"→"스케이트가 내 인생의 전부였다"[밀라노 현장]
- 3.[밀라노 현장]'빙속 맏언니' 박지우 매스스타트 결선 14위…女빙속 베이징 이어 노메달, 韓빙속 24년만의 노메달 '충격'
- 4."결선 올라가야 하지 않을까" 조승민, 아쉬움의 눈물..."부족한게 많다고 생각했다"[밀라노 현장]
- 5.누구보다 컸던 '철인' 이승훈의 빈자리..."매스스타트는 변수 대처가 실력" 정재원, 다시 도약할 시간[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