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최강 '귀요미'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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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이청아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화창한 일요일. 침대위에서 대본이랑 뒹굴뒹굴 씨름 중!!! 바람 쐬면서, 맛난 거 먹고 싶지만? 오늘은 열공 투데이! 아자아자! 오늘 저녁 8시50분 SBS 원더풀 마마 채널 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청아는 웨이브 진 긴 머리를 풀어 헤친 채 침대에 누워 쉬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이청아는 쉬는 날에도 대본을 손에서 놓지 못한 채 대본 외우기 모드에 몰입, 입을 쭉 내민 채 펜을 인중 위에 놓고 '귀요미'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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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장기 없는 민낯을 뽐내고 있는 이청아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완벽한 동안 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변함없는 미모이시네요" "드라마 잘 챙겨보고 있습니다" "누나의 안녕은 나의 안녕과 행복"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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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준영, 이청아의 길거리 키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 이청아와 '슈퍼스타K4' 출신 정준영이 길거리에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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