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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잔디구장 갖춘 야구아카데미 6월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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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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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양평에 한국 독립리그의 베이스캠프가 될 한국야구아카데미가 개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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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 출범 예정인 한국야구아카데미는 프로야구 진출의 꿈을 가지고 있는 고등학교 졸업 선수및 일반인 그리고 재기를 꿈꾸는 프로선수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주기 위하여 설립된 국내 최초의 야구전문 학교라고 할 수 있다. 야구의 꿈과 열정을 버리지 않는 선수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시하는 "한국야구아카데미"는 현실화 되고 있는 독립리그의 초석이 될 전망이다.

한국야구아카데미는 원장과 총감독으로 프로야구 감독 출신 지도자를 내정했으며, 곧 코치진과 선수들을 공개 테스트로 모집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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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볼파크를 운영하고 있는 야구장 시공 전문가인 스포츠 테레카 우수창 대표가 한국야구 발전을 위해 다시 나섰다. 한국야구아카데미 대표이기도 한 우 대표는 천연잔디구장에 외야펜스를 자유롭게 줄이고 늘일 수 있는 이동펜스, MLB에서 사용하고 있는 소재로 만든 투수 마운드를 도입했다.

이 야구장은 주말과 공휴일에는 사회인들이 사용하고, 주중에는 한국야구아카데미 전용구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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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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