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종혁은 "윤민수 신경꺼라"라며 예능 동료에게 조언을 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 4월 한 포털사이트엔 '윤후 안티카페'라는 안티 커뮤니티 사이트가 개설됐다.
Advertisement
이 사이트는 비공개로 설정되어 회원이 아니면 입장조차 불가능한 카페인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이들은 "윤후 안티카페라니, 너무 한 거 아닌가요? 어린도 아니고 어린애한테까지 이렇게까지 해야 속이 풀리나요?" "윤후 안티카페 돌았네. 미친 것들 아니야?" "초등학교 1학년한테 뭐하는 짓입니까? 8살이 뭘 안다고 그렇게 욕하는 건지...먹을 게 없어서 개념을 먹었나...윤후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안티 행동부터 똑바로 해 입장 바꿔서 생각해봐. 본인 아니면 아들 동생이 8살인데 밖에서 잘못해서 혼나고 와도 화낼꺼면서..."등의 격양된 반응을 내 놓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