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호가 우즈베키스탄의 자책골로 먼저 웃었다.
최강희호는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7차전에서 전반 43분 쇼라크메도프의 자책골로 1-0으로 앞섰다.
파상공세의 결말을 운좋게 맺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김영권의 크로스가 문전으로 배달됐다. 모든 공격수가 쇄도했다. 이근호가 헤딩에 가장 근접해 있었다. 그러나 헤딩은 우즈벡의 몫이었다. 그런데 쇼라크메도프의 헤딩이 자신의 골대로 빨려들어갔다.
상암=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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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공세의 결말을 운좋게 맺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김영권의 크로스가 문전으로 배달됐다. 모든 공격수가 쇄도했다. 이근호가 헤딩에 가장 근접해 있었다. 그러나 헤딩은 우즈벡의 몫이었다. 그런데 쇼라크메도프의 헤딩이 자신의 골대로 빨려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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