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학년 3반 아이들 중 주인공 캐릭터를 맡은 김향기, 김새론, 서신애, 천보근, 이영유는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가며 사람들을 울리고 웃겼던, 만만치 않은 내공의 소유자들이다. 이 아역들도 자신들의 출연작을 못 본 경우가 꽤 많다. 앞서 얘기한 김새론은 물론이고, 김새론과 동갑내기 열세살 김향기(2000년생)는 지난 해 멜로영화 최초로 7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늑대소년'(15세 관람가)을 극장에서 볼 수 없었다. 영화 '해운대'(12세 관람가)에서 설경구의 아들 승현 역을 맡아 이웃삼촌 김인권과 함께 '대박 웃음'을 합작했던 천보근(2000년생)은 이 영화가 개봉한 2009년 당시 아홉살이었다. 2009년 9월부터 2010년 3월까지 방송돼 큰 사랑을 받았던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도 15세 미만 청소년 시청 불가 등급. 엄격하게 따지면 당시 열두살이었던 서신애(1998년생)도 이 작품을 봐서는 안 되는 나이였다.
Advertisement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