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미니 앨범 'Trap'을 발표한 헨리가 타이틀 곡 'Trap'의 안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타이틀 곡 'Trap'으로 첫 솔로 데뷔 무대를 선보인 헨리는 피아노와 손수건 등을 활용한 독특하고 세련된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Trap'의 퍼포먼스는 유명 안무가 숀 에바리스토의 작품으로, 숀 에바리스토는 보아의 'Not Over U', 슈퍼주니어 '너로부터', 슈퍼주니어-M 'Go' 등의 안무를 담당해 이미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이번 'Trap'을 통해 헨리의 색다른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또한 헨리는 안무 뿐만 아니라 'Trap' 도입 부분에서 선보인 뛰어난 피아노 연주 실력 등 이번 솔로 활동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켜 뜨거운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헨리의 첫 솔로 앨범 'Trap'은 지난 7일, 멜론, 지니, 벅스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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