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의 서' 이승기과 수지가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핀다.
오는 11일 방송될 MBC '구가의 서' 20회에서는 이승기가 수지의 양 볼을 손으로 감싼 후 병아리 부리처럼 오므린 입술에 뽀뽀를 하는 일명 '병아리 뽀뽀'를 선보인다.
이어 이승기의 깜짝 뽀뽀 세례에 '쪽'소리마저 경쾌하게 들리는 상큼한 '쪽 키스'로 여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이승기와 수지의 병아리 뽀뽀 촬영은 지난 8일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됐다. 이들은 극 중 장난스런 대화를 나누던 도중 이뤄지는 신이었던 만큼 감정이 변화되는 시점에 대해 신우철PD와 머리를 맞대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눴다는 후문.
극중 이승기와 수지는 서로에 대해 깊어지는 진심어린 사랑과 신뢰를 풋풋한 스킨십으로 표현하고 있는 상황에서 팬들의 폭발적인 응원에 힘입어 '강담커플'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 지 앞으로의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작사 백태영 제작총괄PD는 "이승기와 수지가 이제 적극적인 애정표현도 서슴지 않을 정도로 깊은 사랑을 드러내는 강담커플에 몰입된 채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다"며 "촬영장에서도 귀여운 애교를 폭발시키며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