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은 젊음의 계절이다. 여름에는 산과 바다가 손짓한다. 하지만 마냥 즐거워할 시기는 아니다. 건강을 해치는 계절이기도 하다. 고온다습한 날씨는 각종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여건이다. 식중독을 비롯하여 수인성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례가 의외로 많다. 한마디로 개인위생에 신경을 써야 할 계절이다. 요즘 같은 푹푹 찌는 날씨의 건강관리 방법 3가지를 알아본다.
첫째, 밝은 환경이다. 여름은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짜증이 나기 쉽다. 밝은 옷을 입고, 밝게 웃는 연습이 필요하다.
둘째, 운동을 한다. 여름은 체력 유지가 쉽지 않다. 특히 노약자는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음주와 카페인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다.
셋째, 옷 등의 자연일광 소독을 자주 한다. 장마철에는 습기가 많아 옷이 축축해지는 경향이다. 이런 옷을 입으면 짜증이 나기 쉽다. 청결 유지를 위해 햇빛을 이용한 자연소독을 자주하면 좋다.
이와 함께 현명한 주부들이 빼놓아서는 안될 게 있다. 생활용품의 살균이다.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각종 바이러스가 생활용품에 전방위적으로 자리하고 있다. 세균의 존재는 불가피한 현실이다. 그러나 과도하게 증식된 세균은 건강에 치명타로 작용한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세균의 살균에 특히 신경을 쓰면 좋다.
화장실, 이불, 침대 등은 물론이고 개인 소지품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반지나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 화장도구, 칫솔, 면도기, 휴대전화, 안경, 틀니, 보청기, 속옷, 양말 등이다. 또 애완동물을 키우면 애완동물의 옷가지를 철저하게 살균 소독하는 게 바람직하다.
개인 생활용품의 살균 소독용 제품은 많다. 그 중의 하나가 다양한 제품을 위생적으로 만드는 다목적자외선 살균기다. 자외선 램프와 오존을 활용한 살균 시스템을 적용, 효과가 뛰어나다. 시간도 10분이면 된다. 이중 강력살균으로 용품을 더욱 깨끗하고 청결하게 만든다. 컴팩트한 사이즈와 심플한 디자인은 세련된 주부들에게 효율적 공간 활용으로 안내한다.
이 같은 장점으로 다목적자외선 살균기는 집안을 비롯하여 미용실, 안경점, 휴대폰숍, 보청기숍 등에서 상용품으로 구입하는 경향이 있다. 또 컴퓨터 마우스와 칫솔, 핸드폰 사용이 일상인 사무실에서도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가족과 직장 동료의 건강을 위한 위생 도우미인 다목적자외선 살균기의 소비자가는 4만9천 원이다. 그러나 좋은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리뷰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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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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