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이 브라질행에 가장 근접해 있다. 이란전에서 승리를 거두거나 최소한 무승부를 기록하면 조1위로 브라질에 간다. 한국은 이란에 패하더라도 여유가 있는 편이다. 우즈베키스탄이 카타르에 승리하지 못하면 조2위로 본선 진출이 가능하다. 우즈벡이 승리를 할 경우에는 승점 14로 동률을 이룬다. 여기부터 골득실차가 운명을 좌지우지한다. 한국이 우즈베키스탄보다 골득실차에서 6골 앞서있어 유리한 입장이다. 이란은 무조건 승리가 필요하다. 승리시 조 1위를 확보한다. 반면 한국에 패하고 우즈벡이 카타르에 승리를 거둔다면 이란의 본선 진출은 좌절된다. 이란이 무승부를 기록하고 우즈벡이 승리한다면 두 팀간 골득실차를 따져 조2위가 결정된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박나래·'주사이모' 경찰 동시 소환…갑질은 '부인'·약물은 '침묵' -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비보에 이주승·이장우·코쿤도 울었다 "작은 친구 편히 쉬어"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교통사고 지각→홈런성 2루타→루키 동료에게 "겸손해라", 일본 거포의 파란만장 ML 데뷔전
- 3.자꾸 거론된다! '국뽕 NO' 김도영-안현민, 진짜 세계가 지켜본다 → "국제 유망주 최고의 타자"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