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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한화와 주말 3연전 시구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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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14일부터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주말 3연전을 맞아 시구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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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은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 시구행사로, 이윤진씨가 나선다. 이씨는 17세에 처음 헌혈을 시작하여 현재 155회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시타자는 손수성군으로 인도네시아 출신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다문화가정 아동이다.

15일은 ㈜콜핑 매치데이로 경기 당일 ㈜콜핑과 연계하여 캠핑용품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에게 제공한다. 시구자로 박만영 콜핑 대표이사가 나선다. 16일엔 미스아시아 출신 탤런트 홍이주양이 나선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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