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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호 브라질행 관심 뜨겁다, 이란전 티켓 매진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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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서울월드컵구장에서 2014브라질월드컵 최종예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가 열렸다. 전반 종료 직전 한국 김영권 프리킥 우즈벡 쇼라크메도프의 자책골로 연결되자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상암=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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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연속 월드컵 진출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국-이란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최종전(18일) 티켓이 동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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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는 13일 이란전 온라인 예매분과 울산광역시 판매분이 매진 임박했다고 밝혔다.

울산월드컵경기장은 총 4만20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하나은행 각 지점에서 판매중인 이란전 입장권은 13일 오후 2시까지 1000여석만 남은 상태다. 이번 주 안에 매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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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당일 입장권도 금새 팔려 나갈 것으로 보인다. 협회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울산월드컵경기장의 남측과 북측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분으로 남겨놓은 3등석 입장권 1000여석에 대한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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