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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은 1985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민들레 홀씨되어'로 장려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후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을 발표, 가창력을 인정받았던 디바다. 박미경의 진가가 나타난 1994년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일약 스타 가수로 성장했다. 이후 '이브의 경고', '집착', '넌 그렇게 살지마' 등의 노래를 통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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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경, 김원준의 합류로 더욱 화려해진 '청춘나이트 시즌2'는 4050세대는 물론, 2030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로 지난해에 이어 올 여름 다시 한번 전국을 들썩이게 할 예정이다. 첫 번째 무대는 7월 6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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