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로이스터 전 감독은 류현진이 성공적인 데뷔시즌을 치르고 있는 가장 큰 이유로, "실력 뿐 아니라 적극적인 성격이 큰 몫을 했다"며 강조했다. 지난해까지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주루코치를 역임한 뒤 올해부터는 LA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로이스터 전 감독은 이날 경기장을 찾은 이유에 대해 "나는 류현진의 거의 모든경기를 TV를 통해 보고 있다"면서 "오늘은 류현진의 투구를 현장에서 보고싶었다"설명했다.
Advertisement
이렇게 생각한 이유에 대해 로이스터 전 감독은 "류현진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메이저리그가 추구하는 'No Fear' 정신의 전형같은 선수였다. 상대를 두려워하지 않고 언제나 자신만의 투구를 했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로이스터 전 감독은 류현진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오늘 류현진이 내가 온걸 모른다. 투구에 방해를 주고 싶지 않다. 부디 경기가 끝나고 전해달라"면서 본지를 비롯한 여러 한국 취재진에게 당부를 했다. 로이스터 전 감독은 인터뷰를 마치며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하면서 "한국팬들에게 내 안부를 꼭 전해달라"는 말을 남겼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고원희, 파경 전 찍은 한복 화보 다시 보니..반지 여전히 손가락에 -
백지영, 기싸움한 이효리와 어떤 사이길래…"친해질 기회 없었다"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정경미♥’ 윤형빈, 결혼 13년 차 위기..“AI 상담 꼴 보기 싫어”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백지영♥정석원, 강남80평 아파트 살아도...주식 안 하는 '청정 자산' 자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전지현, 태어나서 한 번도 살 쪄본 적 없는 슬렌더 몸매..11자 복근까지 완벽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전북 정정용호의 첫 라인업 공개, 이적생 모따-오베르단-박지수 20년만에 부활한 슈퍼컵 선발 출격→이승우 벤치…대전은 엄원상-루빅손 날개 가동
- 3."두 달 봅니다" 아쿼 보험이 울산에? NPB 12승 오카다, 이미 던지는 게 다르다 → 10개 구단 군침 흐를 듯
- 4.다저스의 실패한 우승청부사, 폰세 백업은 싫어! → 노욕 때문에 아직도 백수 신세
- 5.류현진 2이닝 무실점→김주원 결승 스리런포…류지현호, '왕옌청 선발' 한화에 5-2 승리 [오키나와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