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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 수비 중 타구에 팔목 맞아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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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2013 프로야구 경기가 8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가운데 경기 전 훈련 중이던 LG 정성훈이 그라운드에 누워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잠실 =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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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3루수 정성훈이 손목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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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훈은 13일 대전 한화전에서 6회 무사 1루에서 오선진의 강습 타구를 처리하다 튀어오른 타구에 오른 손목 안쪽을 맞았다. 크게 튕긴 공을 다시 주워 후속 플레이를 하려 했으나 타이밍이 늦으며 내야 안타를 허용.

상황 종료 후 정성훈은 그라운드에 앉아 고통을 호소했다. 트레이너가 체크를 했으나 통증이 가라앉지 않아 급히 김용의로 교체됐다. 정성훈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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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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