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이 전통문화 보호 시민단체인 재단법인 예올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비영리단체인 예올은 여수문화재 안내체계 개선사업, 사직단 역사성 회복사업 등 문화재 보호 운동을 지속해왔고, 공예장인들을 돕는 후원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지난 11일 진행된 후원의 밤 행사에는 변영섭 신임 문화재청장을 비롯해 정몽준 새누리당 위원, 유인촌 전 문화부 장관, 김종규 문화유산신탁 이사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정형민 국립현대미술관장, 김홍희 서울시립미술관장 등 각계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상윤은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 예올의 뜻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 저도 제가 있는 곳에서 실천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상윤은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광해군 역을 맡아 현재 무술 연습과 승마 연습에 한창이다. 드라마는 7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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