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김종준, www.hanabank.com)은 16일 홍콩 금융전문지인 아시아머니誌 (Asiamoney, www.asiamoney.com)가 주관하는'Private Banking Poll 2013'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Best Domestic Private Bank in Korea)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총 4개 부분에서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에 올랐다.
한국계 은행을 대상으로한 '최우수 대한민국 프라이빗 뱅크'와 외국계 포함 국내에서 PB영업을 하고 있는 금융기관의 관리자산 규모별로 나눠 선정한 '최우수 국내 프라이빗 뱅크' 3개 부문(10~50억원, 50~250억원, 250억원 이상)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머니지는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프라이빗 뱅크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아시아머니지는 이번 설문 결과 하나은행은 고객들로부터 차별화 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와 전문가 상담 서비스 등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특히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대안투자, 신탁, 상속, 구조화 상품, 파생 상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에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하나은행 이형일 PB 본부장은 "무엇보다 지난해에 이어 보여주신 하나은행에 대한 고객들의 한결 같은 믿음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최고의 자산관리 서비스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1995년 국내 최초로 프라이빗 뱅킹을 도입한 이래 현재까지 시장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으며, 더 뱅커(The Banker)誌, 유러머니(Euromoney)誌 등 해외 유수의 기관들로부터 최고의 프라이빗 뱅크로 인정 받는 등 프라이빗 뱅크의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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