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다솜이 이상형으로 배우 이제훈을 꼽았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씨스타와 함께하는 '게릴라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진 리포터는 멤버들의 이상형을 묻자 소유는 배우 공유를, 효린은 배우 강동원을 꼽았다.
Advertisement
이에 김태진은 씨스타가 만나고 싶은 스타를 묻자 다솜은 "이상형은 군대에 있고 성은 이씨다"고 입을 열자, 멤버들은 바로 "이제훈씨"라고 밝혔다.
이어 다솜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시냐고 고생이 많으신데요 제대 하지면 한번 만나면 좋겠다"고 영상편지를 전했고, 이어 "수지가 한 번 만나게 해 준다고 했으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씨스타는 신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가 무서운 기세로 차트점령을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