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의 청순미 넘치는 셀카 사진이 새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뭘 해도 섹시한 서유리"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화려한 블루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고 셀카를 찍은 듯한 모습이며,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채 청순미를 발산하는 모습이다.
특히 서유리는 청순한 모습만이 아니라 살짝 풀어 헤친 단추사이로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내 청순글래머다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유리는 뭘 해도 진짜 섹시하네", "한복을 입어도 섹시할 듯", "증명사진도 섹시하려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유리는 15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에서 신동엽과 '아바타의 19금 패러디' 호흡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