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 '무전취식' 해명 "술 산다는 친구 기다리다 벌어진 일"
Advertisement
배우 임영규가 무전취식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무전취식으로 불구속 입건됐던 임영규의 전화 인터뷰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임영규는 "친한 친구가 술을 산다고 연락이 왔다"며 "친구가 일이 있어서 먼저 가 있으라고 해서 (술집에)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새벽 4시까지 친구가 연락이 안됐다"며 "먼저 가려고 했더니 '외상이 안 된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Advertisement
또 임영규는 "종업원과 언쟁이 오고 간 후에 경찰서에 신고를 한 모양이다"며 해명했다.
한편 임영규는 지난달 31일 서초구 S나이트 클럽에서 술값 60만 원을 지불하지 않고 웨이터 등과 실랑이를 벌인 끝에 경찰에 검거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정선희, 故안재환 실종신고 7일간 안 한 이유 “돌아오면 가만두지 않겠다 화풀이만” -
김지영 "♥남편과 매일 같이 샤워" 화제 부담됐나…"어떤 부분 강조될지 몰라" -
유재석 손잡은 '해피투게더', 6년만에 부활..."7월 첫 방송" [공식] -
화사·박정민, '청룡' 뒤집더니..어색함 넘치는 문자 공개 "서로 뒤도 안 돌아봐"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8년 만에 내한 기뻐, 별마당 도서관 가보고 싶다" -
‘같이 샤워’ 하시4 김지영♥ 윤수영 누구길래…고려대 졸업→110억 투자받은 CEO -
'악마는 프라다2'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20년만 재회, 세상에서 가장 멋진 여배우와 일해 기뻐" -
'전진♥' 류이서, 43세 시험관 첫 도전...꽁꽁 싸맨 근황 '건강관리 올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가족 문제가 있다" 다저스 라인업 긴급 변경 → 김혜성 투입, 대체 무슨 일이지?
- 2.사람 좋게 웃으며 인사하더니, 무자비한 폭격...그게 최형우에겐 '낭만'이었다
- 3."우린 타격의 팀인데..." 충격의 득점 7위. 이게 LG라고? 세이브 1위, 홀드 1위. 2점차도 겁 안난다[SC포커스]
- 4.8년간 딱 한명. 외국인을 압살했던 국내 선발 자존심의 컴백. "한국시리즈도 해봤다. 떨리지는 않는다"[잠실 인터뷰]
- 5.미쳤다! '4도움'→'시즌 첫 필드골' 손흥민이 돌아왔다!...'손흥민+마르티네스 연속골' LA FC, '디펜딩챔프' 크루스 아술에 2-0 리드[전반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