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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 드라마의 또 다른 신화를 써 나가고 있는 tvn <푸른거탑> 출연진이 LG전자 모델로 발탁되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7월 초 종영을 앞두고 시즌 2 제작 확정한 데 이어 광고계 입성까지 성공한 것.
LG전자는 <푸른거탑> 출연진 전원을 모델로 발탁, 자사의 TV?모니터?PC 제품군에 탑재된 IPS 패널의 특장점을 알리기 위한 디지털 통합 캠페인
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프로젝트 출범을 기념해 오픈한 캠페인 사이트(www.lgips.co.kr)를 통해 직접 제작한 총 4편의 스페셜 에디션 영상과 예고편을 일제히 공개했다.
<푸른거탑> 출연진들은 프로그램의 인기요인으로 손꼽히는 디테일한 군 생활 묘사와 출연진 전원이 가지고 있는 강렬한 캐릭터를 적극 활용해 LG IPS패널의 특장점을 익살스럽게 담아냈다는 후문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전자제품의 화질 불편사항을 누구나 공감할 만한 군 생활 내 에피소드로 녹여내 <푸른거탑>의 스페셜 에디션 편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이다.
이번에 공개된 특별 영상 중 '내무반의 전쟁'편에서는 LG 시네마 3D 스마트 TV에 탑재된 IPS의 우수한 좌우 광시야각을 표현하기 위해 내무반에서 하나의 TV를 가지고 양쪽으로 나뉘어 세력 다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을 <푸른거탑> 특유의 분위기를 십분 살려 표현했다. '은밀한 각도'편에서는 걸그룹 감상에 열광하는 군인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아내 LG 21:9 시네뷰 일체형 PC의 상하 광시야각의 개념을 소개했다.
'핑크빛 굴욕', '귀신 조교의 핑크모자'편에서도 각각 분홍색 티셔츠와 모자를 빨간색인 줄 알고 인터넷에서 잘못 구매해 벌어지는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통해 LG 울트라북 Z360과 21:9 시네뷰 모니터에 탑재된 IPS의 뛰어난 색 재현력을 재치있게 선보였다.
LG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볼거리·놀거리·이야기거리 등을 제공하는 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의 합성어인 '벤터테인먼트' 마케팅의 일환으로 최근 큰 화제를 낳고 있는 <푸른거탑> 출연진 전원을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푸른거탑>의 7월 초 종영을 아쉬워하는 많은 네티즌들에게 즐거움과 유용한 정보를 동시에 제공하는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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