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열애 끝에 슈프림팀 멤버 쌈디와 결별한 가수 레이디 제인의 과거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레이디 제인은 지난해 7월 케이블채널 FashionN '사심연구소'에 출연해 "나는 공개 연애를 반대한다"며 공개 연애에 대한 생각을 솔직하게 전했다.
당시 레이디 제인은 "공개연애가 공식적으로 연인임을 알리는 좋은 방법이지만, 어디를 가든지 남자친구에 대해 이야기 하니까 은근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이어 "공개연애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커플들에게는 절대 공개연애를 권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레이디 제인의 이 같은 발언은 쌈디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덩달아 주목을 받으며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한편 쌈디와 레이디제인은 2007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6년 간 공개 연인으로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하지만 두 사람은 지난 5월 초 결별, 연예계 동료로 남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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