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멤버 최현준은 앨범 활동 기간이 아님에도 꾸준히 작곡 실력을 발휘하며 많은 가수들의 곡을 쓰면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최현준은 정현호와 팀을 이뤄 '이원(e.one)'으로 작곡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현준은 주로 작곡을, 정현호는 주로 편곡을 맡아 하고 있다.
Advertisement
백아연의 이번 타이틀곡 '어 굿 보이(a Good Boy)'는 첫사랑의 설렘과 어색하고 떨렸던 풋풋한 과거를 떠올리게 만드는 달콤한 멜로디로, 소년과 소녀의 순수한 사랑을 표현한 따뜻한 소녀감성의 미디엄 알앤비(R&B) 곡이다.
Advertisement
과거에도 최현준은 가수 비의 '러브스토리' 작곡에도 참여한 바 있으며,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의 최근 앨범 '더 클래식(THE CLASSIC)'에도 직접 작곡한 곡이 실릴 만큼 뛰어난 작곡 실력으로 음악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싱글맘' 22기 순자, 子 위해 결단...전남편에 양육비 인상 부탁까지 "심각해"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4."아직 감동 남아있다" 또 극장 홈런이라니, 사령탑 활짝…역시 류현진 "계산 서는 투구" [오키나와 현장]
- 5."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