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백봉기가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웨딩사진이에요!! ^^ 울 마눌이 이쁘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백봉기와 10세 연하 미모의 아내 이 모 씨가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근사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이미 지난 1월 첫 딸을 출산한 두 사람은 오는 11월 '늦깎이' 결혼식을 올린다. 백봉기는 "결혼을 하게 돼 정말 좋다. 최근 결혼식을 올리기로 해 아직 결혼식장을 정하지 못했다"며 "결혼식이 아내뿐만이 아니라 아이와 함께하는 자리라 더욱 의미가 있는 것 같고 색다른 가족의 탄생을 알리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01년 KBS 2TV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백봉기는 이후 '파스타', '마이 프린세스', '미스 리플리'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케이블채널 tvN '롤러코스터-푸른거탑 시즌2'에서 일병으로 활약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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