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내내 김신욱의 머리로만 공을 보내는 뻥축구를 시전했으며 골결정력은 여전히 좋지 않았다. 그나마 얻은 1골도 자책골, 그래도 어쨌거나 승리했다. 우즈벡에 승리하며 월드컵 진출의 9부 능선을 넘은 한국이다. 승리하거나 무승부만 거둬도 진출이 확정되고 설령 패하더라도 우즈벡과의 골득실 차가 매우 커 탈락확률은 말그대로 이대호가 그라운드 홈런을 칠 확률이다. 국대 데뷔전을 치른 이명주가 군계일학의 활약을 펼쳤지만 박종우가 경고누적으로, 우즈벡 전 출전이 불발된 김남일은 여전히 부상으로 출전이 불투명해 중원 싸움에서 밀릴 가능성을 생각해봐야한다.
카타르 원정 승리에 이어 레바논을 가볍게 꺾으며 2위로 올라선 이란, 특히 레바논 전 4대0 대승으로 골득실을 많이 벌어놔 이번 경기에 한층 편안히 임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경기를 위해 전세기까지 동원하며 전력을 기울이는 모습, 케이로스 감독과 네쿠남을 앞세운 심리전도 잊지 않았다. 월드컵 최종 예선 7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2실점에 그치는 짠물 수비를 이번 경기에서도 앞세울 계획이다. [가릉빈가 분석위원의 경기별 분석 발췌]
이은 내용이 궁금하시다구요? 스포츠토토 분석의 대가 '오즈온'이 여러분의 고민을 풀어드립니다. 프리미엄 2폴더, 전문가의 촉 등 전문 분석위원들의 친절하고 정확한 분석을 통해 이변을 피하고 적중률을 높여보세요. 월드컵 예선을 비롯해 A매치 친선전 등 국내외 축구의 전문 분석이 궁금하다면 지금 http://www.oddson.co.kr으로 접속!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