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액토즈, 스마트폰 최초 대규모 공성전 가능한 '공성대전' 출시

by
Advertisement
액토즈소프트는 스마트폰 최초 대규모 전투가 가능한 공성대전 시스템을 도입한 '공성대전' 출시를 앞두고 17일부터 26일까지 '사전 국가원(사전등록)' 모집을 진행한다.

Advertisement
액토즈는 '공성대전'을 통해 온라인게임으로만 즐기던 공성전을 모바일로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이달 말 선보일 예정이다. '공성대전'은 전략게임의 노하우를 지닌 실력 있는 개발사 FM 스튜디오가 개발한 게임으로 '스마트폰 최초의 공성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100개의 성을 뺏고 지키는 공성전이 주된 플레이의 목적이다. PvP (유저간 전쟁)가 강조된 게임으로 각 플레이어의 전략적 사고방식과 유저들간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액토즈는 모바일 게임 '공성대전' 공개에 앞서 '사전 국가원' 모집을 실시한다. 이벤트 페이지(event.ozwiz.actoz.com/event/sw/sw_eventf.aspx)를 통해 간단히 휴대폰 번호만 입력하면 자동 응모 되며 SMS를 통해 '공성대전' 출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Advertisement
뿐만 아니라 사전 국가원 4대 지원인 정착 지원정책, 문화생활 장려정책, 국력 강화정책, 이주 장려정책 등을 마련해 각 이벤트 별로 게임 머니인 크리스탈 및 7만 골드와 정착 지원 병력, 그리고 문화상품권, 블루드래곤(CBT 참여자 대상), 2만원 상당의 크리스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보상은 게임 출시 후 일주일 이내에 입력한 계정의 우편함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