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명 여배우 아오이 유우(28)가 배우 스즈키 코스케(39)와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그 이유에 대한 온갖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아오이 유우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배우 스즈키 코스케와 3월 초 결별했다. 걱정해주신 분들께 늦게 알리게 돼 죄송하다. 앞으로는 주어진 일을 꼼꼼하게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코스케의 이별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별 이유를 놓고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일부 언론은 아오이 유우의 화려한 '남성 편력' 때문에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제기하고 있다.
아오이 유우는 인기 아이돌 그룹 V6의 오카다 준이치(33), 배우 오모리 나오(41), 쓰쓰미 신이치(49) 등과 스캔들을 일으킨 적이 있다.
한편 아오이 유우와 스즈키 코스케는 2011년 연극 '그 여동생'에 출연해 인연을 맺었고, 이듬해 5월 교제를 시작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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