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선녀 출동"
배우 송승헌과 체조선수 손연재가 정준하 뮤지컬 응원에 나섰다.
정준하는 6월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공연 봐 주러 와주신 선남선녀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두 남녀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송승헌과 손연재의 모습이 있다. 예능인 정준하의 영역을 넘나드는 마당발 인맥에 또 한번 놀라는 사진이다.
이밖에도 정준하는 같은 날 트위터에 가수 코요테 멤버들, 트로트 가수 홍진영, MC 정은아를 필두로한 '여보세요' 방송팀들 등과 함께 공연 인증샷을 찍으며 화려한 인맥을 과시했다.
한편 정준하는 현재 뮤지컬 '스팸어랏'에 출연 중이다. '스팸어랏'은 아더 왕과 원탁의 기사 이야기를 패러디한 작품으로 웃음 속 사회 풍자를 담아낸다. 9월 1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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