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화가인 조영남의 작품가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YTN '호준석의 뉴스인'에서는 화가 데뷔 40주년을 맞이한 조영남이 출연했다.
이날 조영남은 작품가격을 묻는 말에 "가격은 일체 손 안 댔다. 갤러리에서 팔 수 있는 능력대로 팔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최고의 바스키아나 중국의 유명화가 쩡판즈 가격에 비해서 초라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어지는 질문에 조영남은 "객관적으로 천만 원, 이천만 원 정도다. 중견가는 됐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그는 "주변에서 그림을 하나 달라는 눈빛을 보내는 친구들이 많지만 다른 건 줘도 그림은 이상하게 안 주게 되더라. 그렇게 아깝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많이 팔리기도 했지만 집에 작품을 쌓아놓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