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이호준이 멀티히트를 때려내며 역대 29번째로 통산 1400안타를 달성했다.
이호준은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이호준은 1회 첫 타석과 6회 세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고 대주자 이상호로 교체됐다.
3타수 2안타를 기록한 이호준은 통산 1400안타를 달성했다. 프로야구 역대 29번째다.
이호준은 1회말 2사 3루서 들어선 첫 타석에서 깔끔한 좌전 적시타로 1타점을 올렸다. 3회 3구 삼진으로 물러난 이호준은 6회 선두타자로 나서 LG 선발 신정락의 직구를 밀어쳐 우전안타를 날렸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2013 프로야구 경기가 19일 마산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3루 NC 이호준이 1타점 안타를 치고 1루에서 전준호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마산=정재근기자 cjg@sportschosun.com/2013.06.19/
이호준은 19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에 4번-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이호준은 1회 첫 타석과 6회 세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하고 대주자 이상호로 교체됐다.
3타수 2안타를 기록한 이호준은 통산 1400안타를 달성했다. 프로야구 역대 29번째다.
이호준은 1회말 2사 3루서 들어선 첫 타석에서 깔끔한 좌전 적시타로 1타점을 올렸다. 3회 3구 삼진으로 물러난 이호준은 6회 선두타자로 나서 LG 선발 신정락의 직구를 밀어쳐 우전안타를 날렸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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