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박지성(32, QPR)과 SBS 김민지(28) 아나운서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 아나운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알고 보니 축구여신, 박지성의 그녀 김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작년 6월 김 아나운서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것으로, 해당 사진에서 그녀는 카메라 정면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김 아나운서는 하얀 피부와 단아한 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 아나운서는 선화예고, 이화여대 서양화과를 졸업해 2010년 SBS 17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는 SBS 러브FM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 SBS '생방송 투데이' '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SBS 축구 전문 프로그램 '풋볼매거진 골!'의 MC로 활약하며 축구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지성 측은 오는 20일 열리는 'JS파운데이션 재능학생 후원금 전달식'에서 김민지 아나운서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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