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몬스터 (대표 신현성)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소셜커머스 티몬 (www.tmon.co.kr)의 모바일 구매 비중이 전체구매의 절반에 달함에 따라 모바일 전용 프로모션, 모바일 할인쿠폰 발행 등 모바일 쇼퍼들을 위한 마케팅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티몬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쇼핑할 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페이핀 기획전'과 '나는 모바일 쇼퍼다' 이벤트를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SK플래닛 '페이핀 (paypin)' 결제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티몬 모바일에 접속해 페이핀으로 상품 구매 시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는 '페이핀 기획전'을 21일부터 열흘간 진행한다.
페이핀은 신용카드와 휴대폰 등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여러 결제수단들을 페이핀 앱에 등록해 결제할 때마다 신용카드 번호, 유효기간 등을 일일이 입력할 필요 없이 편리하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자주 사용하는 신용카드를 '주 결제' 수단으로 설정할 수 있어 카드선택 과정까지 생략한 모바일에 최적화된 결제서비스다. 티몬에서는 지난 달 29일부터 페이핀 결제서비스가 오픈되었고, 모바일 쇼핑을 선호하는 2~30대 젊은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페이핀으로 결제 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전용 기획전으로, 전국 CU편의점, 죠스떡볶이, 올리브영, 까페드롭탑 등 유명 브랜드 전 지점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상품들을 소개한다.
전국 9천여 개 CU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원 모바일 상품권이 무려 30% 할인된 3,500원에 구매 가능하며, 350여 개 죠스떡볶이 지점 어디서든 떡볶이 1인분을 반값 (기존 2,500원, 할인가 1,250원)에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올리브영 이용권 30% 할인 (3,500원), 까페드롭탑 아메리카노 레귤러 사이즈 32% 할인 (2,600원), 이지웨이 타로버블티 50% 할인 (2,000원), 모바일 문화상품권 15% 할인 (8,500원) 등 다양한 혜택을 페이핀으로 결제한다면 모두 받을 수 있다.
또, 티몬에선 추가로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모바일 쇼퍼들만을 위한 할인쿠폰 이벤트, '나는 모바일 쇼퍼다'를 진행한다. 티몬 모바일에서 구매이력이 없는 신규 및 기존회원들에게 모바일 첫 구매 즉시 사용 가능한 2,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며, 행사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에 전 회원 중 선착순 500명에게 2,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할인쿠폰은 발급 후 모바일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는 "모바일에서의 구매 비중이 점점 커지면서 고객들이 보다 많은 모바일 상품에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들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남은 6월 동안 진행되는 프로모션들을 통해 티몬 모바일 쇼퍼들이 보다 편리하고 즐겁게 혜택들을 맛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