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전문기업 아모제푸드(대표 신희호)가 기업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및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를 새단장했다.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사명 변경에 따른 새로운 CI 적용과 신규 사업 확장으로 홈페이지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신속한 정보 공유와 접근성 강화를 가장 큰 목표로 두고 이루어졌다.
지난 4월 아모제푸드는 아모제에서 '아모제푸드'로 사명을 변경하고, 컨벤션 및 레스토랑 등 신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홈페이지의 포인트는 ▲새로운 CI 적용 ▲통일감 있는 디자인, ▲퀵 메뉴를 통한 원클릭 시스템 ▲스마트 시스템이다.
우선 아모제푸드의 브랜드 정체성 확립을 위해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통일성을 강화하고, 한 번 클릭으로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고, 쉽게 보여주는 퀵 메뉴를 적용해 고객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기기에서도 간편하게 사용 할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해 고객이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한편, 아모제푸드는 리뉴얼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모제푸드의 새로운 BI(기업로고)인 'Big Smile'을 홈페이지 내에서 찾는 <아모제 홈페이지의 숨은 Big Smile을 찾아라!> 이벤트와 리뉴얼 오픈 기념 이벤트 페이지를 블로그나 SNS에 포스팅한 후 축하 메시지와 함께 해당 주소를 등록하는 <아모제푸드 홈페이지를 알려라!> 이벤트를 내달 19일까지 진행한다. 당첨자는 7월 22일에 아모제푸드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아모제푸드 고객만족본부 이창준 본부장은 "아모제푸드는 소비자와의 접점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했으며, 이를 통해 아모제푸드의 각종 정보를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접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유익한 정보와 풍성한 이벤트 혜택 등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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