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다리털이 수북하게 달린 여성용 스타킹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상하이 웹사이트인 '차이나스맥'에 올라온 털 스타킹 착용 사진을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을 보면 한 여성모델이 허리까지 올린 털이 수북한 스타킹을 신고 있는 모습이다.
이 사진 설명에는 "변태 남성들의 시선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외출하는 여성들에게 필수"라는 글이 붙어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역겹다", "여름 지하철에서 필수?", "반대로 멋진 남성의 접근도 막을 것" 등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털 스타킹. 사진출처=데일리메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은 상하이 웹사이트인 '차이나스맥'에 올라온 털 스타킹 착용 사진을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진을 보면 한 여성모델이 허리까지 올린 털이 수북한 스타킹을 신고 있는 모습이다.
이 사진 설명에는 "변태 남성들의 시선을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외출하는 여성들에게 필수"라는 글이 붙어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역겹다", "여름 지하철에서 필수?", "반대로 멋진 남성의 접근도 막을 것" 등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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