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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MC규현은 리지를 향해 "'수지 보다 내가 이게 더 낫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리지는 "잘하는 거 있다. 바스트 포인트를 한 번에 찌르는 것을 잘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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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쾌히 MC들의 요청에 응한 리지는 김진수과 김구라의 가슴을 정확히 손가락으로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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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MC김구라는 "엄격하게는 약간 빗나갔다. 양궁으로 말하면 10점과 9점의 경계선을 찔렀다"고 말하자, 김진수는 "나는 과녁 가운데 있는 카메라를 맞혔다"며 리지의 개인기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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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 리지는 '국민MC' 유재석 덕분에 우울증을 극복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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