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허베이에 첫 '누드 비치'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들은 류안시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533헥타르(533만㎡) 규모에 약 32억 위안(약 6030억원)을 투입, 국제적 관광명소를 만들 계획이라고 21일 보도했다. 이곳엔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옷을 선택해서 입거나 벗을 수 있는 사실상의 누드 비치가 만들어진다. 또한 1억 위안을 들여 디지털 멀티파크도 조성되며 골프·승마 코스 등도 함께 들어설 예정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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