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B컷, 과거 방송 "가슴 정도는 보여줘도 된다" 폭탄발언
Advertisement
개그우먼 안영미가 '전라노출' 파격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19금 발언이 화제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영미, 19금 발언의 정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8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의 영상 화면으로, 해당 영상에서 안영미는 "남자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해서라면 노출을 불사해야 한다"며 "그런데 다들 노출에 관해 답답하게 막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녀는 "어느 정도 수위의 노출을 생각하고 있냐"라는 질문에 "가슴 정도는 보여줘도 될 것 같다"고 폭탄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안영미는 당일(21일) 패션 매거진 '엘르'를 통해 누드 화보사진을 공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