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B컷, 과거 방송 "가슴 정도는 보여줘도 된다" 폭탄발언
개그우먼 안영미가 '전라노출' 파격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그녀의 과거 19금 발언이 화제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영미, 19금 발언의 정석'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해 8월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무한걸스'의 영상 화면으로, 해당 영상에서 안영미는 "남자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기 위해서라면 노출을 불사해야 한다"며 "그런데 다들 노출에 관해 답답하게 막혀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녀는 "어느 정도 수위의 노출을 생각하고 있냐"라는 질문에 "가슴 정도는 보여줘도 될 것 같다"고 폭탄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안영미는 당일(21일) 패션 매거진 '엘르'를 통해 누드 화보사진을 공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