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지은이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며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화제다.
Advertisement
22일 오전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지은, 핑크 원피스 하의실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월 오지은 소속사 싸이더스 HQ가 그녀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화보로, 해당 사진에서 오지은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그녀는 짧은 의상 밑으로 매끈한 각선미를 과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리게 한다.
한편 오지은은 21일 밤 방송된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편에 출연, 히말라야 깔딱 고개를 넘어 폭순도로 향하는 도중 배우 정준에 "도와주지 않을 거면 조용히 해"라며 짜증을 내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이 벌어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슈주 려욱, 펜스 붕괴·팬 3명 추락 사고에 "내 탓 같아. 마음 너무 힘들어"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2.'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3.'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
- 4.대충격, 온 세상이 일본 축구...FIFA 랭킹 12위도 놀랐다, '3회 연속 탈락' 이탈리아에 "日 축구 보고 배워라"
- 5.'진짜 돌아온다' 안우진, 2년 7개월 만 복귀. 선발인데 1이닝 왜[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