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프닝에서 화사한 하늘색으로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모인 '런닝맨' 멤버들은 한효주와 2PM의 준호가 등장하자 격렬한 환호로 이들을 반겼다.
Advertisement
'런닝맨' 멤버들이 미션 게임을 수행하고 있는 중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베일에 가려진 의문의 남자가 이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의 정체는 바로 사신역 정우성이었다.
Advertisement
마치 영화와 같은 치열한 레이스를 펼치는 정우성을 보고 '런닝맨' 제작진들은 "런닝맨 사상 가장 영화 같은 추격전이 벌어졌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통제 불능으로 런닝맨과 게스트를 추격하는 정우성을 보자 이광수는 "은근히 제멋대로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사신레이스' 편은 오늘(23일) 저녁 6시 10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두 아이 아빠' 쿨 이재훈, ♥7세 연하와 비밀 결혼 고백 후 첫 공개...제주도 일상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
한국콘텐츠진흥원, 236억원 투입되는 '2026년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 참가사 3월 3일까지 모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
- 3."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4.'SON 대박' 적중했던 美전설 "손흥민, 메시 제치고 2026시즌 MLS 최우수선수"…첫 득점왕 예측도
- 5."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독도 세리머니' 박종우, 3월 2일 부산 홈 개막전서 은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