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나운의 피부나이가 20대로 밝혀졌다
김나운은 24일 오전 KBS2 '여유만만'의 '여름철 피부 회춘법'에 게스트로 출연해 피부 관리와 함께 피부 나이를 공개했다. 연예계 대표 피부 미인으로 통하는 탤런트 최선자와 김나운은 피부과를 찾아 직접 피부 나이 테스트를 받았다.
피부과 전문의 임이석 원장의 진단을 받은 결과 김나운은 실제 나이보다 20년이나 젊은 피부인 사실이 밝혀졌다. 임이석 원장은 "김나운씨의 피부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전했다. 특히 김나운은 모공이나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도자기 피부 미인임을 확실히 증명했다.
김나운은 "자외선 차단제는 꼭 바르고, 촬영 때는 햇볕으로부터 얼굴을 보호하려고 한다. 피부가 워낙 민감해 햇볕을 잠깐 쬐어도 토마토처럼 된다"라며 피부 관리에 노력을 많이 했음을 밝혔다.
그럼에도 김나운은 "화장을 지우고 나면 칙칙한 민낯 때문에 속상하다. 결혼 후 어쩔 수 없이 남편에게 민낯을 많이 보여줘야 해서 미안하고 민망하다"라고 말해 남편에게 새색시 같은 마음을 전했다.
이어 임 원장은 "최선자씨는 관리가 안 돼 주름과 색소가 있는 60대 중반의 피부"라고 말했다. 관리가 부족했지만, 최선자 역시 실제 나이보다 10년은 젊은 피부였음이 밝혀져 피부 미인임이 입증됐다.
조우종, 황수경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여유만만'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
김지영 "♥윤수영과 매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동상이몽2')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심경 "경보기 소리 날까 궁금했다…제 정신 아냐"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김지선, 입대한 子 '눈물 상자'에 무너졌다..."참으려 해도 눈물이 앞을 가려" -
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 복용...수갑 안 차고 벌금 깎아" -
'투견부부' 진현근, 전처 폭력성 폭로 "아이 안고 있는데 눈 발길질…안와골절로 실명 위기" (X의 사생활) -
송가인, 매니저 선물로 200만원 통큰 플렉스..."내가 더 신남"
- 1.이럴수가! 이정후 전경기-전이닝 소화, SF의 엽기적인 스탯들...대학 감독 때 버릇 그대로?
- 2."불혹 앞두고 팔꿈치 골절이라니" 亞서 뛰는 맨유 출신 월클의 눈물, '시즌 5골 12도움' 미친 활약 중 불의의 부상
- 3.한국 21-6 제압, 우승 12일 만의 충격 경질...韓 안중에도 없던 일본 감독, 재계약 실패 이유 "日 코치가 훈련 다 시켰다"
- 4.충격 소식! 김혜성 향한 극단적 차별→1할치고 기회받는 'LAD 철밥통'…'로버츠 결정 이해 불가' 5할 무력시위로 응수
- 5.'LG→한화→삼성' 최악 대진 6승2패 통과 → 이강철 KT 감독 "마지막에 정상에서 만납시다"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