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일일극 '지성이면 감천'의 박세영이 경찰서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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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공개된 사진엔 경찰서 안에서 망연자실한 채 눈물이 그렁그렁한 박세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극 중 최세영(박세영)은 지난주 방송된 '지성이면 감천' 40회에서 아나운서 면접 시험을 위해 버스를 탔지만, 장미화(홍진희)의 음모로 소매치기로 오해 받아 경찰서로 연행되게 된다. 이후 면접 시험에 가지 못할까 발을 동동구르며 중요한 일이 있으니 가야한다고 외치는 최세영의 모습의 그려지면서 그녀가 위기를 극복하고 면접시험을 치를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졌다.
'지성이면 감천' 41회는 24일 오후 8시 25분 전파를 탄다.
한편 박세영은 KBS '뮤직뱅크'의 MC로서도 활약 중이다. 박세영의 소속사 S.A.L.T.엔터테인먼트는 "'지성이면 감천'과 '뮤직뱅크'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아 감사하다. 극중 역할이 밝고 씩씩한 캐릭터여서 특히 어머니들이 많이 예뻐해 주셔서 즐겁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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