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이병헌이 전도연과 함께 영화 '협녀:칼의 기억'으로 국내에 복귀한다.
24일 TV리포트는 복수 영화 관계자의 말에 따라 "이병헌이 '협녀'를 차기작으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은 '협녀'에서 덕기 역을 맡아 첫 무협 액션에 도전한다. 특히 전도연과는 1999년 '내 마음의 풍금' 이후 14년 만의 조우로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이병헌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 언론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직 이병헌씨의 해외 스케줄이 확정되지 않아서 '협녀'의 일정과 고민 중인 것 맞다. 영화 일정 차 미국으로 떠난 그가 이번 주 목요일께 돌아오면 해외 팀 일정과 조율해서 결정할 계획이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 놓았다.
한편 '협녀'는 고려 시대 무신정권시대를 배경으로 눈이 먼 자객 설랑과 그의 손에서 자객으로 자라난 여인 청녀, 그리고 그들에게 복수의 대상 덕기가 펼치는 무협 액션 영화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