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여신' 공서영 XTM 아나운서가 미녀 야구팬으로 화끈하게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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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지 '맥심(MAXIM)'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는 공서영 아나운서가 모델로 나선 7월호 표지사진이 공개됐다.
이번 표지에서 공서영 아나운서는 두산 베어스, 기아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프로야구단의 유니폼을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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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톱 초미니부터 V라인으로 파인 타이트한 유니폼, 헐렁한 상의에 핫팬츠를 매치하는 등 4가지 버전의 표지 촬영을 통해 각각의 개성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공서영 아나운서의 굴곡진 S자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 인형 같은 미모는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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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미와 청순미를 동시에 지닌 공서영 아나운서의 화보와 인터뷰는 '맥심' 코리아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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