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중독설'에 휘말린 할리우드 여배우 맥 라이언(51)이 록가수이자 연인인 존 멜렌캠프(61)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12일(현지시간) 멕 라이언은 10살 연상 남자친구 존 멜렌캠프와 미국 뉴욕에 있는 소호 거리를 거니며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두 손을 꼭 잡은 다정한 모습으로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맥 라이언은 1991년 배우 데니스 퀘이드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 잭 퀘이드를 낳았으나 90년대 말 부부가 모두 불륜설을 일으키며 2001년 이혼했다. 멜렌캠프와는 2010년 12월부터 만나고 있다.
한편 맥 라이언은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린 '제59회 타오르미나 필름 페스티벌'에서 퉁퉁 부어 보이는 입술과 볼, 눈매 등 과거 얼굴과 크게 달라진 외모를 선보여 성형 중독설에 휘말렸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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