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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르디올라 감독은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고 뮌헨은 기회를 줬다. 뮌헨 감독은 나를 위한 선물이다. 최선을 다할 준비가 돼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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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바르셀로나와의 2012~2013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1차전 4대0, 2차전 3대0로, 합계 7대0의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진출한 뒤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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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에 연관된 질문을 받은 과르디올라는 "양팀 차이가 7-0이라고 믿지 않는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단지 그 경기에서 바르셀로나는 자신들의 경기를 하지 못했고, 뮌헨은 특별히 좋은 경기력을 보였을 뿐이다"라고 원론적인 답변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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