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점을 눈앞에 두고 있는 2013년 프로야구.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인선수, 현시점에서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는 누구일까.
카스포인트를 기준으로 6월 25일 현재 신인 선수 중 최고는 두산 투수 유희관이다. 두산 선발진의 일원으로 활약 중인 유희관은 849점으로 신인 종합랭킹 1위에 랭크돼 있다. 유희관은 23경기에 등판해 3승1패1세이브3홀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하고 있다.
타자부문 신인카스포인트 1위는 종합랭킹 2위에 자리한 NC 외야수 나성범이다. 지난 2월 대만 전지훈련 중에 부상한 나성범은 지난 5월 뒤늦게 1군에 합류해 중심타자로 활약하고 있다. 카스포인트 716점. 나성범은 3홈런(홈런 50포인트), 29타점(타점 10포인트), 21득점(득점 5포인트)을 기록하며 이호준과 함께 NC 공격을 이끌고 있다.
SK 한동민(707점)이 종합랭킹 3위에 올랐고, LG 문선재(620점)가 4위, NC 권희동(587점)이 5위에 자리했다. 투수 중에서는 유희관에 이어 NC 임창민(577점), 이태양(346점), LG 류제국(314점)이 뒤를 따랐다.
카스포인트 기록실은 이 외에도 다섯 가지의 특색 있는 주제별 라인업을 보여주는 카스포인트 리포트를 제공한다. 시즌 누적점수, 최근 점수, 가성비의 TOP 라인업, 세 주제의 라인업으로 포지션 별 주요 선수의 활약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6월 3주차 주간 TOP 플레이어는0.625 타율의 맹타를 휘두르며 주간 다섯 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해 카스포인트 281점을 획득한 두산 이종욱이 차지했다. 또한, 지난 20일 한국 프로야구 최다홈런 신기록을 수립하며 개인 통산 352번째 홈런을 쏘아 올린 삼성 이승엽이 주간 카스모멘트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었다.
카스포인트 라인업이벤트 및 카스포인트 주간 MVP, 주간 카스모멘트 관한 내용은 카스포인트 홈페이지(http://www.casspoint.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