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유세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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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은 6월 25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언제나 든든. 고마워 친구야"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과 함께 있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세윤은 편안한 차림으로 친구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유세윤의 밝은 얼굴과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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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은 지난 5월 29일 서울 강남에서 술을 마시고 고양시 일산경찰서까지 30여㎞를 음주운전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그는 본인이 직접 경찰서로 찾아가 자수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후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해 칩거에 들어갔다.
네티즌들은 "반갑다"는 반응이 대다수. "얼굴이 밝아보여서 다행이다", "쉬고 싶어서 자수한 것 같아 걱정했다", "힘내라. 복귀를 기다리겠다"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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