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병사들의 유흥업소 출입 실태에 네티즌들이 공분하고 있다.
SBS '현장21'은 25일 방송을 통해 현재 군 복무 중인 연예병사들이 안마 시술소 등 유흥업소에 출입하는 모습을 밀착 취재해 공개했다.
특히 가수 출신 연예병사 두 명은 안마시술소에서 나오다 마주친 취재진과 몸싸움을 벌이는 장면이 고스란히 방송돼 시청자들을 흥분시켰다.
온라인 연예 관련 사이트의 게시판에는 이들 연예 병사들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나와야 한다는 의견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똑같이 군대가서 이게 뭐하는짓" "연예병사는 폐지가 답" "앞으로 연예병사 가면 더 이미지 나빠지겠다. 무조건 현역가라" 등 비난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