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짧은 초미니 원피스? 아니면 착시 전신 타이즈?
그룹 걸스데이의 신곡 '여자대통령' 뮤직비디오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뮤직비디오 속 멤버 유라의 의상에 논란이 일었다.
이에대해 걸스데이는 26일 "유라의 의상은 전신타이즈"라며 "초미니 원피스가 아니고 전신이 붙은 의상으로 신체 일부가 노출됐다는 논란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걸스데이는 24일 멤버들의 화보 사진 80장이 수록된 스페셜 한정판 앨범을 발매하며 신곡 '여자대통령'을 발표했다.
걸스데이의 신곡 '여자대통령'은 스스로 사랑을 얻기 위해 먼저 다가가는 당돌함과 용기 있는 여자가 되자는 뜻을 담은 곡으로 한 층 더 섹시해지고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이목을 집중 시켰다.
특히 뮤비 속 유라의 착시 의상을 두고 '초미니 원피스'와 '전신 타이즈' 사이에서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살색의 타이즈에 다양한 모양의 프린트가 되어 있는 유라의 의상은 아슬아슬한 길이감과 다리와 의상이 구분되지 않은 색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걸스데이는 24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격 공개, 반얀트리 야외수영장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